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온라인 평생학습 강좌’가 오는 27일부터 부산교육청 소속의 ▲시민도서관, ▲중앙도서관, ▲구포도서관, ▲해운대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개설된다. 일정의 경우, 코로나19의 상황 변화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주민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일시적으로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프리랜서 강사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 주제에 따라 모두 46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 ▲시민도서관은 ‘인문학으로 보는 세계사’ 등 12개 강좌를, ▲중앙도서관은 ‘시 읽기와 시 쓰기’ 등 5개 강좌를, ▲구포도서관은 ‘풀어주는 책 이야기’ 등 15개 강좌를, ▲해운대도서관은 ‘영화로 보는 인문학’ 등 14개 강좌를 각각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 051-810-821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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