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부산시는 14일 열린행사장에서 아세안 미디어 종사자 39명을 초청하여 환영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태국 · 베트남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국적의 배우와 가수 등 대중문화에 종사하거나 변호사 · 사업가 · 통역사 · 교수 등 전문직업인들로 구성, 유튜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7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 부산시는 14일 열린행사장에서 아세안 미디어 종사자 39명을 초청하여 환영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태국 · 베트남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국적의 배우와 가수 등 대중문화에 종사하거나 변호사 · 사업가 · 통역사 · 교수 등 전문직업인들로 구성, 유튜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7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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