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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예술문화회관,그룹 비온디 초청 ‘Now and Future-갑분미'
  • 기사등록 2019-04-17 20:56:10
  • 기사수정 2019-04-17 20: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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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학생예술문화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트랜스미디어 그룹 비온디(V;ond) 초청 ‘Now and Future-갑분미, 갑자기 분위기 미디어’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9 예문 HADA프로젝트’를 위해 마련한 첫 번째 전시회로, 예문 HADA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 우수 작가들의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영상, 작품들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비온디에 소속된 20명의 작가가 미디어 파사드, 인터렉션, 사진, 비디오, 설치, 영상, 애니, 무용, 음악 등 여러 장르를 섞은 융복합 장르의 영상과 예술작품 등을 선보인다.


오픈 행사로 4월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비온디 그룹 임상국 대표의 미디어 아트 특강이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어 비온디 소속 방도용 배우가 OPEN 퍼포먼스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정옥 관장은 “이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창작 작품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초청기획전 참여작가는 김수은, 김영일, 김창언, 김치용, 노주련, 박민경, 박은석, 박자용, 방도용, 송승열, 엄정원, 이성은, 이진선, 윤신혜, 임상국, 정병규, 정서영, 조현수, 황현일, 허창용 등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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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객원기자 조태성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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