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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2019년 상반기 뉴스제휴’ 신청 준비를 위한 마지막 실무 강좌가 3월 29일(금),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인터넷신문 솔루션 기업 ㈜다다미디어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뉴스부산] ‘2019년 상반기 뉴스제휴’ 신청 준비를 위한 마지막 실무 강좌가 3월 29일(금),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인터넷신문 솔루션 기업 ㈜다다미디어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 주관의 '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뉴스제휴 컨설팅 전문 '에스비티엠'이 변경된 뉴스제휴 평가 기준(3월1일 자)에 대한 설명, 매체소개서 작성 실무 등의 강좌로 진행되며, 질문과 답변 시간도 꾸려진다.


에스비티엠 김명희 대표는 “뉴스검색 제휴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제평위의 평가 방식과 기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실무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가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에게 귀중한 정보와 이해를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나타냈다.


☞ 강좌 신청 naver.me/5K9C0HDp 또는 http://sbtm.co.kr


제평위가 전담하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카카오 뉴스의 뉴스검색 제휴는 1년에 2회 신청 접수를 받아 심사를 진행한다. 현재 4기 위원이 위원회 구성을 마친 상태이며, 2019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신청 접수는 4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제평위 심사가 7회차를 맞고 있지만 많은 언론사는 여전히 매체소개서 작성 등 뉴스제휴 신청에 관한 충분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3월 1일부터 새롭게 변경된 평가 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2018년 상반기 이후 뉴스검색 제휴의 평가 방식과 기준이 이전과는 달라진만큼, 2019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를 준비 중인 언론사는 평가 방식의 변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뉴스검색제휴는 ‘막연히 되겠지’ 하는 자세로 임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으며 뉴스검색제휴에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제평위가 요구하는 평가기준, 특히 ‘저널리즘 품질 요소’를 충족하는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비티엠은 포털뉴스 정보 제공 서비스 회사로 인터넷신문 창간 등록 운영 강좌 및 뉴스제휴 강좌 개최, 취재 및 편집 인력 정보 제공, 기사 제휴 서비스, 인터넷신문 양도양수 업무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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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28 2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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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객원기자 유재희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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