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부산시는 22일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 조성을 위하여 오는 2023년까지 방범용 시시티브이(CCTV)를 설치하고, 노후 시시티브이(CCTV)를 교체하는 내용을 담은 것이다.

 



[뉴스부산] 부산시는 22일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 조성을 위하여 오는 2023년까지 방범용 시시티브이(CCTV)를 설치하고, 노후 시시티브이(CCTV)를 교체하는 내용을 담은 것이다.


시는 현재 5,100여 대에 그치는 방범 시시티브이(CCTV)를 2023년까지 2,500여 대를 신설하고, 노후 시시티브이(CCTV) 2,300여 대를 교체해 각종 사고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개인영상정보 보호로 과도한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밀번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점검도 확대한다.


그동안 CCTV는 강력범죄를 예방과 범인 검거 및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에 이용되는 등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의 기반시설로서 역할을 해왔다.

 

시는 지능형 시시티브이(CCTV) 확충과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 안전의 골든타임(Golden Time)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효과와 더불어 사건․사고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 불안감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는 계획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991
  • 기사등록 2019-03-22 16:21: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객원기자 유재희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이동경 결승골, 한국 월드컵 전 평가전 2연승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