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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착한 플러스 동백전’ 6월 시행 - 착한가격업소서 동백전 결제... 기본 캐시백 + 5% 추가 환급
  • 기사등록 2026-05-28 09:25:48
  • 기사수정 2026-05-28 09: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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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플러스(+) 동백전 홍보물. 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동백전 결제 시, 기본 캐시백에 더해 결제금액의 5%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는 ‘착한 플러스(+) 동백전’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시행은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들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현재 동백전 기본 캐시백은 매출액 10억 원 이하 가맹점 10%, 10억~30억 원 이하 가맹점 8%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15%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외식·숙박·여가 등 서비스 분야 소비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소비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학원비·병원비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되던 동백전 사용을 외식·이미용·세탁·목욕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산시켜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올해 1분기 동안 착한가격업소 지정업소가 250곳 늘어나 전국 최고 수준의 확대 성과를 거둔 부산시는 앞으로도 업소 발굴을 지속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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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전 #착한가격업소 #추가캐시백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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