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사진=울산북구청 제공[뉴스부산] 울산 북구가 27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조금 집행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공모에는 14개 단체가 신청해 심사를 거쳐 11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들은 ▲장애인 동행 ▲작은 도서관 돌봄 ▲공예 공동체 ▲여성 재능 발굴 ▲퇴직자 정원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소통하는 마을만들기’는 주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이웃 간 교류와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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