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 복산동, 취약계층 위한 발·종아리 마사지 지원사업 협약 체결. 사진=동래구 제공[뉴스부산]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발 마사지 전문업체 ‘맑은 얼굴 맑은 발 테라피’와 함께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발·종아리 마사지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업체의 재능 기부로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대상자 10명에게 1인당 2개월간 매주 1시간씩 총 80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발과 종아리 통증, 부종, 거동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 돌봄을 지원해 특히 노인층과 건강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차윤 대표는 “발은 제2의 심장만큼 중요하다”며 “작은 관리가 어르신들께 편안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뜻깊은 건강 돌봄 사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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