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초량꿈모아센터`가 진난 9월 29일 문을 열었다. 사진 제공:동구청뉴스부산=부산 동구는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초량꿈모아센터' 개소식을 지난 9월 29일 개최했다. 민간기업 사회공헌 사업으로 조성된 2호 성과물로, 총사업비 44억 7천만 원(부지매입비 16억 원 포함)이 투입됐다.
주민 수요를 반영해 ▲1층 공유주방 ▲15여 종의 최신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는 2층 헬스장 ▲3층 GX룸(단체 운동 공간) ▲건강 측정과 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4층 마을건강센터로 구성됐다.
초량꿈모아센터는 2021년 12월 북항막개발 반대 시민모임과 부산오션파크 간 동구 내 주민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을 위한 기부채납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작년 2월 공사 착공 이후, 올해 9월에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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