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시 유료도로 현황(2025.9. 기준)=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가 오는 2025년 11월 1일부터 을숙도대교와 산성터널의 출퇴근 시간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서부산권의 시민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면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 (토·일·공휴일 제외)로 사전 등록 등 별도 절차 없이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요금의 경우, 소형차 기준 을숙도대교 1,000원, 산성터널 1,500원이다.
부산시는 2년 내 나머지 유료도로 5곳(수정산터널, 거가대로, 부산항대교, 천마터널, 광안대로)도 출퇴근 시간 무료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부산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5402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