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사진은 23일 오후 벡스코에서 열린 `제11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수상팀들=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가 23일 오후 벡스코에서 '제11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하고, 부산시장상에 「인테리어 업체를 위한 목공 모듈화 솔루션」을 선보인 서울대학교 '딱맞아목재'을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참가자 접수를 시작해 전국 대학(원)생 및 고교생 336개 팀(1,042명) 참가자 가운데, 예선심사·교육 등 3개월간 과정 거쳐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했다.
[최종수상팀] ▲부산시장상: 딱맞아목재, ▲대학총장상: 엑스텐랩(X10LAB), 펫레퍼시(PetLepathy), 이음컴퍼니, 카고링크(CargoLink), 킬렉셉(Kilexep), 싱크사이트(SinkSight), 미즈데이(MIZIDAY)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상: 엑스이브이(xEV)파츠솔루션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상: 하이드로플럭스(Hydro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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