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행사 포스터=부산시 제공뉴스부산=제19회 부산콘텐츠마켓이 28일부터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50개국 700개 업체, 2,300여 명의 구매자(바이어)와 판매자(셀러)가 참가할 예정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시장(마켓)] 북유럽, 서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개척, [투자유치(펀딩)] 투자자문단 사업자 연계(비즈 매칭)와 국제 공동 투자협약, [대규모 학술회의(콘퍼런스)] 미디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전망 등 논의, [부대행사] 신설 프로그램 '칸시리즈×부산(CANNESERIES×BUSAN), 제1회 아시아 숏폼 드라마 어워즈' 개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콘텐츠 마켓의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칸시리즈×부산(CANNESERIES×BUSAN), 핑크카펫, 아시아 숏폼 드라마 어워즈(ASDA) 등 부대행사를 대폭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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