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물새 낙원(Waterfowl Paradise) 현장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부산지역의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25쌍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주중 오후 3~5시까지 큰고니와 웨딩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센터 내 '물새류대체서식지'를 개방한다.
촬영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접수는 유선 예약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센터 야생동물치료센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2급인 큰고니는 단순히 번식을 위한 동반자가 아니라, 생존과 이동, 양육까지 모든 삶을 공유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이들의 헌신적 사랑은 자연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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