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선 음악애호가
▲ 포토=김선_주문진의 하루_2024.7.
▲ 포토=김선_주문진의 하루_2024.7.■ 초대석
여름, 주문진의 하루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大暑)'였던 지난 월요일 이른 아침. 강릉 주문진의 하루가 시작됐다. 수은주 33도를 넘나드는 폭염의 계절. 그 와중에, 부대끼며 살아가는 수산시장의 넘치는 인정이 말 건넨다. '더위야! 물렀거라!'
2024. 7.
김 선(음악애호가)
▲ 포토=김선_주문진의 하루_2024.7.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666
jinjookop@naver.com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