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행사뉴스부산=부산시는 2024년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부산간식대전 '부산빵빵더마켓'을 2일~8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백화점↔몰 연결통로)에서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촉진 행사인 2024 동행축제와 연계해 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힘을 모아 부산지역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부산지역의 디저트류를 판매 품목으로 선정해 부산의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부산지역 디저트류 업체 오드컵케이크(케익), 치즈해르트(수제 타르트), 일종의 격려(그린에딧 수프) 등 25개사가 참가하며, 베이커리, 쿠키, 떡, 차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포토존, 경품이벤트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을 즐기러 온 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소담스퀘어 부산에서 행사 기간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연다. 5천 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 소상공인 제품 중 다양하고 실용적인 상품으로 구성된 하루 평균 400여 개의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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