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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부산시청 방문. 사진/부산시 제공


스부산=부산시는 5일 오전 부산시청을 방문한 중남미 8개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식품안전 규제기관 국·과장급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의 식품정책을 소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 뉴스부산=부산시는 5일 오전 부산시청을 방문한 중남미 8개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식품안전 규제기관 국·과장급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의 식품정책을 소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이날 부산시청을 방문한 중남미 8개국 공무원들은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로부터 시의 우수한 식품안전 정책과 미식도시 활성화 정책을 소개받으며 시 관계자들과 식품 정책에 대해 소통했으며, 이후 부산미래도시관으로 이동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남미 8개국 공무원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중남미 수출입 식품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초청받아 지난 1일 방한했으며, 오는 10일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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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0-06 09:25:22
  • 수정 2023-10-06 0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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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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