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사)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의택, 이하 ‘조직위’) 주관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사업계획과 사업예산을 확정하고, 조직위 현안사항 등을 의결했다. 사진은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모습(제공: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사)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의택, 이하 ‘조직위’) 주관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사업계획과 사업예산을 확정하고, 조직위 현안사항 등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조직 명칭을 ‘부산건축제’에서 ‘부산국제건축제’로 변경하는 등 조직의 위상 제고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다. 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할 집행위원장은 이성호 동아대학교 디자인환경대학 학장이 선임됐다.
시와 조직위에 따르면 ‘2023부산국제건축제’는 오는 9월 20일~24일까지 5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2A홀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국내외 건축 작품과 대중들을 위한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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