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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동 주택가 11월의 담쟁이덩굴(2022.11.20.) / Photo=KANG GYEONGHO



▲ 수영동 주택가 11월의 담쟁이덩굴(2022.11.20.) / Photo=KANG GYEONGHO


뉴스부산포토=수영구 수영동 어느 주택가, 11월의 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은 포도과에 속하는 넌출성식물로 길이는 10m 이상 자라며, 꽃은 6∼7월에 황록색으로 피고, 열매는 8∼10월에 검게 익는다. 이 식물은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서 사는데 우리 나라 전국 각지에서 자란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사진.강경호 (KANG GYE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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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1 02:11:20
  • 수정 2022-11-21 02: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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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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