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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이야기 = 캘리그라피 '일' 강경호 기자 2022-01-14 21:32:08

▲ KANG GYEONGHO, Calligraphy, 일(2022), 종이·먹, 35×55cm.






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전신의 전력투구와도 같은!



Jan 14,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작가, 예술감상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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