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부산포토=민달팽이
강경호 기자 2021-03-14 23:59:49
▲ [뉴스부산=포토] Kang Gyeong-Ho, 민달팽이(2021.3.)
민달팽이다.
베란다 벽을 타고 거실로 넘어왔다.
활동성 강한 야행성 녀석이.
사실, 3~4cm 크기까지 여러 마리가 며칠 전부터 보이기 시작했다.
화분의 식물에서 붙어 왔나 보다.
가만히 살펴본다.
꿈틀거리는 생명이 아름다운 줄무늬에 담겨 있다.
경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