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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자유여행 마지막 날, "네팔을 떠나며" 시인 안병근 2019-12-20 17:03:30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신령한 느낌의 마차푸차레. 2019-9-20.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9)




9/23(금) 9일차, 카트만두를 떠나며



어느덧 돌아가야 날이 왔다.

네팔을 떠나며 남긴 시 한편을 올리며,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한다.







안병근(시인) bka2020@naver.com




☞ 관련기사 : 네팔자유여행 8일차, 카드만두~쿤밍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303




덧붙이는 글

▶ '당신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넷신문'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지난 9월 16일부터 '쿤밍-카트만두-포카라-쿤밍'을 잇는 안병근 시인의 '네팔' 여행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9월 23일 네팔을 떠나기 하루 전, 네팔을 떠나며 "히말라야"라는 시인의 글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시인의 손에 든 작은 모바일이 전하는 현장의 정직한 풍경과 시인이 읽어 주는 한 줄의 글들이 독자 여러분에게 작은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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