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락날락 5월 가족문화행사 풍성
온라인뉴스팀 2026-04-30 09:16:30
▲ 2026 부산시청 들락날락 어린이날 체험행사 홍보포스터 . 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시 전역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누적 240만 명이 방문한 들락날락은 올해 1분기에도 64만 명이 찾으며 가족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5월 한 달간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이어지며 유아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청 1층에서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마술 콘서트와 창작 체험, 캐리커처 이벤트가 열리고,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날과 개관 10주년을 기념한 공연과 특별체험이 진행된다. △을숙도 들락날락에서는 5월 한 달간 쿠키만들기와 EBS 캐릭터 포토타임, △영도구 새모 들락날락에서는 구연동화 퍼즐아트와 MBTI 키링 만들기 등 색다른 체험이 마련된다.
행사 참여 방법은 들락날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들락날락은 2021년부터 조성돼 현재 99곳이 운영 중이며, 가족친화형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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