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북구청 제공
부산 북구, 불법 주·정차 저녁 단속 유예 확대 |
부산 북구가 주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관내 전 지역의 불법 주·정차 저녁 단속 유예시간을 기존 오후 6시~7시에서 7시 30분까지로 확대한다. 다만,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단속과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및 기타지역(안전지대, 교량)에는 예외 없이 단속되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불법주정차 #북구교통행정 #지역상권
부산 남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270명 선정 |
부산 남구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대상자 270명을 확정했다. 선정자는 지난 3월 13일 18시까지 사업을 신청한 임산부 중 보건소 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지 않거나 동일 자녀로 동일 사업의 지원을 받지 않은 남구 거주 임산부이다. 12월 10일까지 자부담 20%를 포함해 최대 48만 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몰을 통해 4월부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가입·주문 기한을 넘기면 자격이 취소된다. 구는 예산을 추가 확보해 4월 중 추가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임산부지원 #친환경농산물 #부산남구
연제구, ‘안전 QR’ 삽입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 |
연제구가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안전 QR’이 삽입된 축광형 번호판을 설치했다. 낮에 빛을 저장해 밤에도 주소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긴급 상황 시 112·119에 위치 전송이 가능하다. 학교 주변 골목길 등에 집중 설치해 학생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건물번호판 #안전QR #연제구
부산 중구, 위험·노후간판 정비사업 추진 |
부산 중구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위험·노후간판’ 정비에 나선다.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 후 6월부터 철거 작업을 진행한다. 태풍·강풍에 대비해 위험 간판을 우선 정비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노후간판 #안전도시 #부산중구
부산진구·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 성황 |
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26 제1회 합동 채용박람회’가 지난 26일 종료됐. 지역 우수기업 58곳이 참여해 약 600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응했다. 맞춤형 취업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 만족도가 높았다. #채용박람회 #부산진구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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