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청. 사진=뉴스부산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부산시-병원회 협약 체결 |
부산시는 24일 부산광역시병원회와 ‘의료-돌봄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퇴원환자 관리체계,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정보 공유 및 모니터링 등이 강화된다. 부산시병원회 소속 53개 병원이 참여해 환자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AI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미래 교통환경 대응 본격화 |
부산시는 24일 스마트빌리지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간 교차로 정보제공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 45억 원을 확보해 ‘AI 기반 교통관리시스템’ 발주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스마트교차로 확대, 긴급차량 우선신호, 스마트 화물차량 관리 시스템 등 첨단 교통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
전국 최초 시내버스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 운영 준비 |
부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개월간 85번 노선 버스에서 30인치 이하 캐리어 반입을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교통약자가 없는 경우 승객 1인당 대형 캐리어 1개를 철제 구조물에 결착해 반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사진=부산시 제공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단체 지문 등록 서비스 진행 |
지난 20일, 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에서 신입 유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 지문 등록이 실시됐다. 출입국청 개별 방문 없이 예약된 시간에 등록할 수 있어 유학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제4회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 개최 |
‘빈집을 활용한 포용적 생활공간 조성’을 주제로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이 지난 23일 영도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열렸다. 전문가 발표와 질의응답, 네트워킹을 통해 사람 중심 디자인 도시의 가치 확산과 공공디자인 정책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부산시-동아대, 사이버보안 교육 협력 체계 가동 |
부산시는 동아대학교와 실전형 사이버보안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 시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신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모의훈련 시나리오 공동 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다.
부산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시작 |
부산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4개 전수교육관에서 시민 참여형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과 체험 교육을 결합해 세대별 맞춤형 무형유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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