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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무대, 미스트롯4 준결승 TOP5 국민 손끝에 강경호 기자 2026-02-26 12:05:21


▲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4` 11회 예고, “오직 5명만 살아남는다! 결승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TOP5 결정전” (방송일 2026.02.26) 캡처



[뉴스부산] TV CHOSU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오늘(2월 26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준결승전을 방송한다. 이번 무대는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TOP10 중 단 5명만 결승에 진출하는 새로운 체제가 도입된다.


특히 이번 시즌은 시리즈 최초로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준결승부터 반영된다. 국민들의 문자 투표를 거쳐 결승에 진출할 최종 TOP5가 결정되는 만큼, 시청자들의 손끝이 결과를 좌우한다.


제작진은 “정통을 불러 국민을 홀려라!”라는 공식 예고 문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강력한 무대와 진정성 있는 노래를 요구했다.


준결승에 오른 TOP10은 기호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로 확정됐다.


이들 참가자는 각자 결승 진출 시 팬들에게 약속할 TOP5 공약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무료 공연, 버스킹, 분식 나눔, 팬들과의 영상 통화 등 다양한 공약이 발표돼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꾸준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인 〈미스트롯4〉. 오늘 밤 방송될 준결승전은 그 열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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