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겨울방학 <큐레이터와의 대화>
온라인뉴스팀 2026-01-02 09:21:45
▲ 전시 포스터=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 3일~2월 14일까지기획전 <실린이의 모험>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자가 직접 전시 의도와 준비 과정을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행사기간 매주 수요일과 격주 토요일 오후 4시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람객은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 ‘실러캔스’를 비롯해 다양한 표본과 콘텐츠를 즐기며, 전시 기획자의 경험담과 일화를 통해 전시를 더욱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국내 최초로 살아있는 화석을 주제로 한 전시로, 2월 22일까지 이어진다. 박물관은 스탬프투어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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