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 당시 U-22 대표팀 선수들. 출처=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한국 남자 축구 U-22 대표팀의 ‘판다컵 2025’ 대회에 황도윤(FC서울) 등 24명의 출전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4일 KFA 뉴스팀에 따르면 명단에는, 박승호(인천유나이티드) 등 이민성 감독 부임 이후 꾸준히 발탁된 선수와 김용학(포르티모넨세) 등 유럽파 3명, 신민하(강원FC) 등 최근 칠레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 5명도 포함됐다.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이란, 레바논과 한 조에 편성됐다.
U-22 대표팀은 10일 인천공항에 소집돼 중국 청두로 출국하며, 12일 우즈베키스탄, 15일 중국, 18일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모든 경기는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 U22 대표팀 중국 판다컵 참가명단(24명) △GK: 문현호(울산 HD), 한태희(대구FC), 홍성민(포항 스틸러스) △DF: 김지수(FC카이저스라우테른, 독일), 김도현, 신민하(이상 강원FC), 박성훈, 배현서(이상 FC서울), 이건희, 장석환(이상 수원삼성), 강민준, (포항 스틸러스), 박준서(화성FC), 이현용(수원FC) △MF: 김용학(포르티모넨세 SC, 포르투갈), 강상윤(전북 현대), 강성진(수원 삼성), 김동진(포항 스틸러스), 박승호(인천 유나이티드), 박현빈(부천FC), 서재민(서울 이랜드), 정지훈(광주FC), 황도윤(FC서울) △FW: 김명준(KRC헹크, 벨기에), 정재상(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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