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외통위원장·주낙영 시장, APEC 막바지 현장 점검
온라인뉴스팀 2025-09-15 22:04:32
▲ 뉴스부산=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14일 경주 보문호 일대 살펴보는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오른쪽)과 주낙영 경주시장(왼쪽). 사진=경주시 제공
뉴스부산=경주시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막바지 준비 상황을 직접 챙겼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두 사람은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과 함께 HICO 회의장을 비롯해 국제미디어센터, 산업전시관, K-테크 쇼케이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정 상태를 점검했다.
이들은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책을 제시하는 동시에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라한호텔 컨벤션홀과 정상 숙소인 PRS룸 등도 방문해 경호·의전·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김 위원장은 “행사의 성패는 마지막 2%에 달렸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고, 주 시장은 “경주가 세계 중심에 설 역사적 순간을 완벽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부산www.newsbus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