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Kiaf SEOUL 2025 | TEASER] 캡쳐
뉴스부산art=국내 최대 아트페어 '2025 서울 키아프(Kiaf SEOUL 2025)'가 ‘공진(Resonance)’을 주제로, 9월 3~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예술의 회복력과 공명의 힘을 통해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75개 갤러리가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과 교류한다..올해는 밀라노, 파리, 도쿄, 타이베이 등지의 신생 갤러리 21곳이 새롭게 참여한다.
오는 22일부터 9월 17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과의 협업으로 특별전 'We Connect, Art & Future, Kiaf and INCHEON AIRPORT'가 인천공항 밀레니엄 홀에서 펼쳐진다.
9월 1~19일까지는 서울시와 협력한 '미디어 아트 서울' 프로젝트가 신세계스퀘어, 디지털조선일보,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등 서울 도심 주요 거점에서 동시에 상영된다.
또한 서울의 밤 야간 갤러리가 진행되는 '갤러리 나잇' 프로그램은 9월 2일 한남을 시작으로 3일 청담, 4일 삼청동에서 각각 열린다.
Kiaf PLUS는 실험적이고 독립적인 감각을 지닌 신진 갤러리와 작가들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키아프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내실로 방향을 전환하며, 콘텐츠 완성도에 집중한다. 서울은 이번 행사로 세계 미술인들이 교류하는 ‘아트 허브’로 다시 주목받을 전망이다.
자세한 정보는 Kiaf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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