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부산시가 신한은행, 시민·소비자·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뉴스부산=부산시가 신한은행, 시민·소비자·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은 입점 수수료, 월 이용료, 광고료 등 별도 수수료 없이 기존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2퍼센트(%)의 중개수수료로 '땡겨요' 배달앱에 가입·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당일 정산 서비스,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8월 1일부터 '땡겨요' 배달앱에서 동백전 결제가 가능하고, 결제금액의 7퍼센트(%)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동백전으로 받은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캐시백은 지급되지 않는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사업' 시행으로 공공배달앱인 '땡겨요'에서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이 제공됨에 따라 부산 공공배달앱 추진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동백전으로 받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동백전 가맹점에서 18만 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정책지원금 2~5만 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땡겨요'에 가맹등록한 소상공인 등에게 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코자 14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업체당 최고 1억 원 한도로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이자 차액 1퍼센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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