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에듀=부산교육청은 23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산청군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 주택 정리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교육청, 산청군 이재민 돕기 봉사 및 구호물품 전달.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뉴스부산에듀=부산교육청은 23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산청군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 주택 정리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NewsBusanEdu – On the 23rd, the Busa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visited Sancheong County in Gyeongnam, which was severely affected by heavy rain, to deliver relief supplies to displaced residents and assist with recovery efforts such as cleaning flooded homes and removing debris.
▲ 부산교육청, 산청군 이재민 돕기 봉사 및 구호물품 전달.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뉴스부산에듀=부산교육청은 23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산청군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 주택 정리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이날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자원봉사회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산불과 수해로 이중고를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산청군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데 이어, 이번 비 피해까지 겹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이다.
도움을 받은 주민은“갑자기 닥친 어려움에 눈 앞이 캄캄했는데, 자원봉사자들이 자기 일처럼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준 덕분에 큰 위로가 되었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가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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