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서화디자인2025전=양암 최고웅_무풍한송길(舞風寒松路)_2025
국제서화디자인2025전=양암 최고웅(崔高雄) 작가의 '무풍한송길(舞風寒松路)'. 작가는 이번 전시를 앞두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통도사 진입로 '무풍한송길'을 화폭에 담았다.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는 '무풍한송길' 풍광을 작가만의 필치로 담백하게 그려냈다. 개인전 3회, 대한민국문인화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TalkwithArt=`국제서화디자인2025전` 4일차인 15일 오후, 양암 최고웅 작가가 부산시청 전시장을 찾은 재부울산향우회 김금옥 대외협력부장 등 지인들과 자신의 작품 `무풍한송길(舞風寒松路)`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alkwithArt='국제서화디자인2025전' 4일차인 15일 오후, 양암 최고웅 작가가 부산시청 전시장을 찾은 재부울산향우회 김금옥 대외협력부장 등 지인들과 자신의 작품 '무풍한송길(舞風寒松路)'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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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with Art’는 예술을 감상하는 동시에, 작품 너머에 담긴 작가의 시선과 감정을 나누고, 나만의 사유와 통찰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Talk with Art” is a time to appreciate art while sharing the artist’s perspective and emotions beyond the canvas, and to discover your own reflections and insights. Kang Gyeongho (Contemporary Artist, Contemporary Conceptual Art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