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본능 '우상혁' ... 거침없이 올해 국제대회 6연승
강경호 기자 2025-06-08 14:01:24
▲ 출처 https://www.instagram.com/woo_238/
뉴스부산=‘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 선수가 7일 오전(한국 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2로 우승했다.
올 시즌 개인 최고이자 세계 2위 기록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올해 국제대회 6연승을 거침없이 질주하며 한국인의 긍지와 함께 세계 육상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우상혁은 오는 9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세계 실외 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과 같은 우승 소감을 올리며 감사를 전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큰 응원 덕분에 다시 한 번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아있지만, 남은 기간도 후회 없이 잘 준비해서 또 좋은 소식 들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KlBKtKhQAI/
NewsBusan="Winning Instinct: Woo Sang-hyeok's Unstoppable Streak with Six Consecutive International Wins This Year".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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