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관 데이터 공유·활용협의체 출범회의 개최
온라인뉴스팀 2025-05-23 09:08:34
▲ 부산시는 23일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회의실에서 `부산 민관 데이터 공유·활용 협의체 출범회의`를 개최한다.
뉴스부산=부산시와 6개 유관기관 및 25개 데이터 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하는 '부산 민관 데이터 공유·활용 협의체 출범회의'가 23일 열린다.
이날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출범회의에서 시는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인 '빅(Big)-데이터웨이브'를 소개하고, 데이터 사업과 연계 방안, 지속 가능한 부산 데이터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데이터 기업이 '빅(Big)-데이터웨이브의 데이터마켓'에 참여해 데이터를 유통·거래·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체(9개 기업)가 시범운영을 거쳤다. , 올해부터는 비엔케이(BNK)부산은행, 엔컴(주) 등 부산소재 20개 기업과 서울소재 삼성카드, 신한카드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며, 유관기관으로는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부산관광공사, 부산도시공사,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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