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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여행 도슨트 양성 "노인 일자리 445개 창출" 온라인뉴스팀 2025-05-10 23:54:36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8일 오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 북구·해운대·금정 시니어클럽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ESG)여행 도슨트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8일 오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 북구·해운대·금정 시니어클럽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ESG)여행 도슨트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시는 '환경(ESG)여행 도슨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업무를 총괄하고, 한국관광공사는 1억 원 이상의 교육비를 지원해 60세 이상 부산시민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한다.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8일 오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 북구·해운대·금정 시니어클럽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ESG)여행 도슨트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첫 해설사(도슨트) 양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5월 중 60세 이상 부산시민 45명을 대상으로 3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총 4개(관광일반, 역사, 환경, 교수학습이론) 분야로 구성된 통합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 후, 6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 '환경과 손잡고 부산 역사여행' 강사로 파견된다. 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환경(ESG)여행 도슨트' 일자리 445개를 창출·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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