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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OOC 폐막…"인류 해양문제 공동해결 다짐"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 '국제사회에 각인' 강경호 기자 2025-05-01 09:06:30

▲ 세계 100여 개국, 2천3백여 명 참석해, 지난 4월 28~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세계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 보호, 지속 가능한 어업, 기후위기 대응 등 인류의 해양 문제를 논의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유럽연합 및 회원국 대표단 간담회(4.28.)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세계 100여 개국, 2천3백여 명 참석해, 지난 4월 28~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세계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 보호, 지속 가능한 어업, 기후위기 대응 등 인류의 해양 문제를 논의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디지털 의제 선도 및 공약의 실천 강화, 순환경제 모델 글로벌 홍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유럽연합(EU) 등 주요 국제기구·회원국과의 협력관계 강화, 미래형 해양산업 관광환경 비전 제시 등 다양한 성과를 남기며, 해양환경 보호 실천을 선도하는 강력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동아시아해역 환경관리협력기구 지방정부 네트워크(PNLG)」 포럼 준비에 본격 착수하고, 2028년 유엔해양총회(UNOC) 한국개최 확정 시 부산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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