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부산역 대합©newsbusan.com(2024.10.)
뉴스부산=부산시가 17일부터 ‘2025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20명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올 2월에 설립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의 신규직원 9명이 포함됐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공사·공단) 교통공사 187, 도시공사 30, 시설공단 34, 환경공단 8 (출자·출연) 벡스코 4, 신용보증재단 6, 테크노파크 2, 경제진흥원 11, 정보산업진흥원 3, 글로벌도시재단 4, 사회서비스원 3, 디자인진흥원 2, 문화재단 2, 영화의전당 10, 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1, 문화회관 4, 기술창업투자원 9명이다.
원서 접수는 4월 17일 오전 10시~23일 오후 5시까지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3일 오후 2시부터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월 17일에 치러지며, 시험 장소는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8일 오후 2시에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가 시행되며, 그 이후 기관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시는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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