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찍어주는 나만의 화보”… 부산역에 오픈
온라인뉴스팀 2025-03-28 22:44:48
▲ 현장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역 플랫폼에 인공지능(AI) 촬영 로봇 스튜디오 ‘젠시 스튜디오(GENCY STUDIO)’가 정식 오픈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젠시 스튜디오’는 무인 촬영이 가능한 로봇으로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하며, 배경 영상 선택 및 트레드밀 촬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영상과 사진을 촬영한다.
부산시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협력한 결과물로,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 당시 큰 호응을 얻었다.
촬영된 콘텐츠는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혼합 현실(MR)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부산의 로봇산업 육성과 디지털 기술 관광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CES 혁신상을 수상한 로봇 벤처기업 ㈜스튜디오랩이 참여했다.
관계자들은 이 기술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ww.newsbus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