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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부산날씨=오전 비,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강경호 기자 2025-02-19 18:41:27


▲ 날씨=정월 대보름 오전 비 내리는 남구 한 주택가 도로 모습. (2025. 2. 12. 오전)


뉴스부산날씨=정월 대보름인 12일 새벽부터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오후 들어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지역에 따라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부산은 낮(12~15시)까지 부산.울산.경상남도(경남서부내륙 제외)는 비 또는 눈이, 저녁(18~21시)까지 경남서부내륙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적설량은 경남서부내륙이 1~5cm(많은 곳 7cm 이상), 부산.울산.경상남도(경남서부내륙, 통영, 거제, 남해 제외) 1cm 내외이다. 부산.울산.경상남도의 강수량은 5~30mm가 예상된다. 사진은 정월 대보름 오전 비 내리는 남구 한 주택가 도로 모습. (2025. 2. 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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