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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추진 1~2월, 매주 부산소재 민간기업 참여 캠페인 진행 등 강경호 기자 2025-01-07 09:18:07


▲ 뉴스부산=내수 부진과 고금리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부산시가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내수 부진과 고금리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부산시가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7일 시에 따르면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은 인근 가게에서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생형 소비 캠페인으로, 민간기업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소비 촉진을 일으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


부산소재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매주 착한결제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간기업 캠페인에는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이 첫 주자로 나서, 8일 사하구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점심 식사 후 미리 결제를 실천하며 착한결제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민참여를 독려하는 붐업 이벤트


오는 4월 6일까지 13주 동안 시 누리집에서 착한결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동네 단골가게 등 자주 이용하는 부산시 소재 업소에서 10만 원 이상을 미리 결제한 후 영수증과 인증사진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소상공인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 중 매주 70여 명을 선정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1천300만 원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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