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부산광역시는 상위직 승진, 명예퇴직·공로연수, 인사교류·파견 등의 인사요인에 따라 2025.1.1.자로 4~5급 직위 공무원 335명에 대한 승진ㆍ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인사요인'을 보면 ▲상위직 승진, 핵심·현안직위 중심 교체를 통한 시정 목표 달성의 추진동력 확보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에 따른 결원발생 및 중앙부처 파견자 복귀ㆍ교체에 중점을 뒀다.
'인사방침'으로는 능력 중심의 유능한 인력 전진 배치 및 전문성 중심의 적재적소 인력 배치이다. ▲핵심직위로 4급직위(경제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투자유치과장, 조직담당관, 도시공간계획과장 등), 5급직위(홍보기획팀장, 경제기획팀장, 인사관리팀장, 감사총괄팀장, 국비전략팀장 등) ▲현안직위로 4급직위(창업벤처담당관, 지산학협력과장, 환경정책과장, 북항재개발추진과장 등), 5급직위(기업지원팀장, 글로벌허브도시추진단장, 15분도시운영팀장, 차세대이동수단팀장 등), ▲신설직위로 4급직위(생활체육과장, 5급직위세계도핑방지기구총회추진TF팀장, 생활체육진흥팀장 , 도시경관팀장, 북항투자유치TF팀장, 빈집정비팀장, 해양신산업기획팀장 등)를 들 수 있다.
또한 부산시는 중앙부처 등과의 ▲인사교류(행안부, 환경부, 해수부, 산업부), ▲파견(국조실, 국토부, 감사원, 지방시대위원회, 장기 국내교육훈련 파견 등) 활성화를 인사방침으로 고려했다.
'임용인원'은 총 335명으로 ▲4급 총 77명(승진 및 직대 26명, 전보 및 파견 등 51명), ▲5급 총 258명(승진 및 직대 48명, 전보 및 파견 등 210명)이다. 부산시는 내년 2월 1일자로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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