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육청 전경. 사진=부산교육청
뉴스부산=부산광역시교육청이 관내 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연다. 현장 연수와 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원격 연수를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19일 콘서트는 오전 10시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현악사중주단 ‘콰르뎃엑스’ 리더인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체험형 강연으로 진행한다. 21일 오전 10시에는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이 ‘자녀를 살리는 대화법! 소통하는 자녀 양육 솔루션!’을 주제로 강의한 후, 아르떼뮤지엄을 방문해 미디어아트 등 문화예술 체험 시간을 갖는다.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마을해설사·강사 역량 강화 연수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9일 오후 2시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등지에서 관내 마을해설사, 마을 강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사하구와 함께 운영 중인 사하희망교육지구 소속 마을해설사·마을 강사들의 다른 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을 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들은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을 시작으로 최민식 갤러리, 이태석 신부 기념관, 송도해수욕장 등을 돌아보며 피란민들의 삶, 서구의 역사적 인물, 자연환경을 알아보는 시간과 피란 수도 부산·서구 지역의 역사적 가치, 지역 문화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학생 리더십 함양 캠프 및 교육장과의 대화의 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19일 오전 11시 30분, 한화리조트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대표 65명을 대상으로 ‘학생 리더십 함양 캠프 및 교육장과의 대화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1부에는 박용준 인디고서원 편집장이 ‘세계의 문제는 나의 문제다’를 주제로 강의학고, 2부는 대표 학생이 모둠별로 공유한 학생자치회 성과를 발표한다. 이어 박지훈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 방안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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