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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잡(JOB) 페스티벌 개최 ... 24일, 벡스코 유진석 기자 2024-10-21 09:45:26

뉴스부산='2024 부산 잡(JOB)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해 채용관, 특별관, 홍보관, 취업컨설팅관, 취업특강&채용설명회, 부대행사관, 현장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 뉴스부산=`2024 부산 잡(JOB) 페스티벌`<사진:부산시>이 오는 24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먼저 '채용관'에는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대면 면접, 채용 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산업별로는 ▲관광·마이스·정보기술(IT) 산업의 ‘미래성장산업관’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들로 구성된 ‘친환경 스마트 해양모빌리티관’ ▲자동차·기계 등 제조업종의 ‘기계부품산업관’ 등 제조업부터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전 연령의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고용 우수기업과 청끌기업 중심의 ‘부산시 우수기업관’ ▲중장년·노년층에게 특화된 ‘중장년·시니어관’을 구성했다.


'특별관'으로는 ▲부산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는 '부산광역시관'과 ▲자사를 홍보하는 '부산은행관'을 만나볼 수 있다. '홍보관'에서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청년부터 중장년(시니어)까지 진로, 취업 및 생애설계 등 종합 상담을 지원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한다.


면접 준비 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민혁 대표의 취업특강과 ▲한국마사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코끼리공장 ▲윈지디코리아 4개 사가 기관·기업별로 자사 소개, 채용 요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4개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와 현장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부기투어’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상담 ▲증명사진 촬영 ▲면접헤어·메이크업 파우더룸 등 부대행사와 참여 중심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일자리, 즐길 거리, 볼거리로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올해는 박람회 참여기업이 정규직원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인당 100만 원,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박람회 당일 2회 이상 면접 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면접지원금 2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누리집, 부산일자리종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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