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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1월 12일까지 전 군민 대상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온라인뉴스팀 2024-10-14 21:41:10


▲ 재난안전진단 맞춤형 안전교육. 출처=기장군

뉴스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진단 맞춤형 안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재난 발생 원인이 복합·다양해지고 그 규모도 커지는 추세에 따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군민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3개 분야별(태풍·강풍, 대설·한파, 폭염, 지진 등 '자연재난' 화재, 붕괴, 여객선, 교통, 감염병 등 '사회재난' 전기, 승강기, 가스, 야외활동 등 '생활안전') 각 7개∼15개의 세부 영역을 다룬다.


세부 영역별 대표적인 재난 상황을 단계(기초, 응용, 심화)별 퀴즈로 구성해, 개인별 재난안전 인식수준과 상황별 올바른 행동 요령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문항마다 해설을 제공해 군민들이 정확한 안전 수칙을 습득하게 했다.


교육은 안전진단 URL(https://me2.do/5WGkjGIF), 군 홈페이지 팝업 존, 홍보 포스터 내 삽입된 QR 코드로 접속해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진단과 교육 결과를 토대로 연령대·재난영역별 안전 취약 분야를 파악하고 군민 인식도 변화 등을 분석해 향후 각종 재난안전 정책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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