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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글 서예 한마당(10.7.~13. 부산시청) 개막식 동아시아 3개국 총 90명 작가 참여 ‘한·중·일 서예술 교류전’도 열려 토크아트유 2024-10-09 17:30:54


▲ 토크아트유=(사)한국서체연구회가 578돌 한글날을 맞이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실(1,2,3 전관)에서 ‘제22회 한글 서예 한마당 및 한·중·일 서예술(書藝術) 교류전’을 연다. 사진/부산시 제공(9일 제22회 한글 서예 한마당 개막식 후 단체사진)


토크아트유=(사)한국서체연구회가 578돌 한글날을 맞이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실(1,2,3 전관)에서 ‘제22회 한글 서예 한마당 및 한·중·일 서예술(書藝術) 교류전’을 연다.


이번 전시를 주최한 한국서체연구회는 2002년 창립 이후 매년 한글 서예 한마당을 개최해, 한글 서체의 학문적인 체계화와 예술적 발전에 힘써 왔다.


올해의 경우, 동아시아 3개국 총 90명(한국서체연구회 대표 작가 30명, 중국 서예 작가 30명, 일본 서예 작가 30명)이 참여하는 ‘한·중·일 서예술 교류전’을 열었다. 제1회 한국서체대전 전국회원대회 입상작 148점, 한국서체연구회 회원 작품 70점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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