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이창원 감독의 한국 U-19 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압둘라 알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 C조 3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3-1로 누르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UAE 경기에 선발 출전 대표팀)
뉴스부산=이창원 감독의 한국 U-19 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압둘라 알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 C조 3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3-1로 누르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이날 대표팀은 전반 26분 김태원(포르티모넨스, 포르투갈)의 PK골, 후반 15분 김결(서울이랜드)과 후반 추가시간 1분에 터진 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의 추가골로 지난 24일 쿠웨이트(3-0 승), 26일 북마리아나제도(10-0 승)에 이어 3연승를 거두며, 오는 29일 열리는 레바논과의 예선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번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는 45팀이 참가해 10개조로 나눠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4팀씩 5개조, 5팀씩 5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위 10팀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5팀, 내년 본선 개최국 중국까지 총 16팀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다. 본선은 내년 2월에 열린다.
▲ UAE전을 마친 후 쿠웨이트 현지에서 응원해준 팬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남자 U-19 대표팀. 사진 = 대한축구협회
☞2025 AFC U-20 아시안컵 예선 C조 3차전 = ▶한국 3-1 UAE ▶득점: 김태원(전26 PK), 김결(후15), 윤도영(후45+1, 이상 대한민국), 하짐 모하마드 압달라 압바스(전41, UAE) ▶출전선수: 김민수(GK), 김서진, 신민하, 강민우, 이건희, 손승민(후28 이창우), 김호진, 진준서, 김태원, 백민규(후28 윤도영), 김결(후42 백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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