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신유빈, 바나나맛우유 모델 발탁 ... 모델료 중 1억원 기부 조태성 기자 2024-08-16 13:05:40


▲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과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16일 올림픽 이후 첫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에 1억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심은석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회장, 신유빈 선수, 양혜진 빙그레 마케팅 상무. 사진=매니지먼트GNS


뉴스부산=[나눔]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과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16일 올림픽 이후 첫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GNS는 "신유빈이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됐다. 올림픽 이후 첫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하고 "신유빈의 요청에 따라 광고 모델료 중 1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기를 희망했으며 이에 빙그레 측도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유빈은 올림픽 기간 체력 보충을 위해 경기 틈틈이 간식을 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국내외'먹방요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www.newsbusan.com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