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당 이황우 선생 ˝백옥은 진흙에 던져지지더라도˝
강경호 기자 2023-05-03 03:31:54
▲ 무상실 無相室에서, 춘당 이황우 선생. 사진=강경호(2023.3.21.)
■ 강경호이야기
서예가 春堂 李晃雨(춘당 이황우) 선생은
여초 김응현 선생에게 한문을,
꽃들 이미경 선생에게 한글을,
회정 정문경 선생에게 전각을 사사했다.
지난 3월 서단의 원로 서예가 春堂 李晃雨 선생을 방문,
선생과의 대화를 통해
작금 서예의 나아갈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5월 7일과 10일, 2회에 걸쳐 소개한다.
May 3, 2023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 현대미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