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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부산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경쟁률 1.8대1
[뉴스부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총 7,829명이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부산에서는 총 141개 선거구에서 456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여 평균 경쟁률이 1.8대 1을 기록했다. 북구갑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4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여 평균 경쟁률이 4대1이...
2026-05-17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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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시장 등 전국 11개 전통시장, 관광지로 도약
[뉴스부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지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케이-관광마켓’ 2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 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전주 남부시장, 제주 동문재래시장 등 전국 11개 시장이 새롭게 선정됐다. 지난 14일 서울 망원시장에서 열린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 발대...
2026-05-16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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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실내수영장 2026년 6월 운영 안내
[뉴스부산]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이 2026년 6월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달은 수영강습회원과 자유수영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기권과 일일입장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영강습은 화~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유수영으로 운영된다. 강습은 등록된 시간에만 가능하며, 불참 시 해당 차수 내 자유수영만 이용할...
2026-05-16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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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중노위서 성과급 갈등 18일 재협상
[뉴스부산] 삼성전자 노사가 5월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교섭을 다시 시작한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에 따라 대표 교섭위원을 기존 김형로 부사장에서 여명구 DS부문 피플팀장으로 교체했다. 이번 협상은 21일로 예정된 총파업 직전 사실상 마지막 고비로 평가된다.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2026-05-16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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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등 26명 태극전사, 북중미월드컵 출격
[뉴스부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26인 명단을 확정했다. 손흥민(LA 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파 핵심 선수들이 합류했고, 황인범(페예노르트)도 부상에서 회복해 이름을 올렸다. 강원FC의 이기혁은 A매치 경험이 1경기에 불과하지만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을 인정...
2026-05-16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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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KANG GYEONGHO STORY = 고향 남해의 바다와 자매의 따스한 기억을 품은 홍원숙 박사. 그녀는 상하이에서 최초의 외국인 중의사로서, 중의학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잇는 가교가 되었다. 이제는 의료적 성취를 넘어 고향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이야기를 세계로 전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15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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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회복 논의와 삼성 파업 위기, 다우지수 5만 시대
[뉴스부산] 스승의 날이자 세종대왕 탄신일인 15일 교권 회복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위기,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BTS의 월드컵 결승 공연 확정,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뉴욕 증시 다우지수 5만 돌파 등 굵직한 국내외 현안들이 시민들의 삶과 경제에 직결되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스승의 날·세종대왕 탄신일...
2026-05-15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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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ADFA 미술 vs ADFA 예술강경호, ADFA 아티스트|2026년 5월 14일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아날로그-디지털 융합 예술)는 기술과 감각의 결합을 넘어,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디지털 시대에 다시 제기하는 선언이다. 이는 인간의 주체성과 감각을 확장하려는 시도이며, 예술의 본질을 새롭게 탐구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여전히 ‘...
2026-05-14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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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15년 무명 청산하며 ‘1대 전설’ 등극
뉴스부산=가수 성리가 15년 무명을 청산하며 ‘1대 전설’에 등극했다. 성리는 13일 방송된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성리는 결승 1·2차전 합산 점수와 온라인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4,784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결승 ...
2026-05-14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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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 정규리그 6위서 챔피언 등극
[뉴스부산] 부산 KCC 이지스가 2025-2026 한국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를 4승 1패로 꺾고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2023-2024 시즌 이후 2년 만의 정상 복귀이자, 정규리그 6위 팀으로서는 KBL 역사상 최초의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번 성과로 부산 KCC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함께 KBL 최다 우승 공동 1위...
2026-05-14 유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