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초대석 인터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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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 자유여행 4일차 - 2편, 포카라(2)
■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4)☞ 9/18(수) 4일차 - 2편, 포카라(2)맑은 날씨 때는 안나푸르나가 코앞이라는데 아쉽다. 오캠 표지판에 무려 해발 2060m라고 되어 있다.하산길은 담푸스 → 페디로 잡는다. 택시가 페디에서 기다린다고. 담푸스엔 조그마한 산골 학교가 있다. 하교하는 아이들. 먼저 선뜻 내 손을 잡는 아이를 보며, 왜 나는 누구의 ...
2019-09-24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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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 자유여행 4일차 - 1편, 포카라(2)
■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4)☞ 9/18(수) 4일차, 포카라(2)오늘은 차로 약 두시간 거리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안 캠프(오캠)를 간다. 맑은 날씨에는 안나푸르나가 지척에 보인다 하여 많은 트래커들이 찿는 코스다.네팔은 5월부터 10월까지 우기다. 계속 흐리고 비가 온다. 비가 와도 일정을 포기할수는 없다.경로및 코스는 이렇다. 택시를 이...
2019-09-23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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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 자유여행 3일차, 포카라(1)
■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3)☞ 9/17(화) 3일차, 포카라(1)새벽 5시 포카라 도착. 구글맵으로 아고다에서 예약한 호텔을 검색하니 그리 멀지 않다. 네팔 택시는 미터기가 없다. 목적지를 얘기하고 택시비를 정한 후 가야한다. 포카라 시내는 200~300루피가 적정하다.여행객들이 많이 묵는 레이크사이드 근처 BLOSSOM HOTEL. 3박 4일에 57불. 가격 대...
2019-09-20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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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사람들] 박진우한의사 건강이야기(14) 여성병
■ 뉴스부산사람들 -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14) 여성병남성과 여성의 신체 기능이 확연히 다른 것 중 하나가 여성의 생리 현상일 것이다.다달이 일어나는 현상이 아주 성가시고 귀찮을 수 있겠지만, 이로 인해 피가 걸러지고 탁한 기운이 배출되어 몸이 맑아지는 효과도 있다.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 원인 중 하나라고도 ...
2019-09-18 한의사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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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 자유여행 2일차, 쿤밍-카트만두-포카라
■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2)☞ 9/16(일) 2일차, 쿤밍 - 카트만두 - 포카라쿤밍에서 카트만두행 중국동방항공 비행기는 15시 10분 출발로 3시간 소요. 호텔에서 픽업도 해주고 데려다준다. 삼만 원 호텔비에 간단한 조식까지 꽤 괜찮은 서비스다.현지 시간 14시 15분경, 카트만두 도착. 참고로 네팔은 한국보다 3시간 15분 빠르다. 시차가 분 단...
2019-09-17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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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문파 김형철, 광안리 찬가
ㅡ 광안리 찬가 ㅡ나는 웬 만큼의 푸른 여울목으로 오대양의 시발점에서하늘 닮은 오로라 빛깔로저 만치의 광안리 포구를 부산인으로 돌아보고있네그것은 파랑의 파도도 들고나든 달빛고기 비늘속 만선을 노저어왔든 내 아버지의여명의 깃발아래 ㅡ삼천리 밤별도 대한의 파도로 노래삼고오륙도 파도를 헤쳐나갔든내 어머니의 저녁 연...
2019-09-17 문파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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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근시인 네팔 자유여행 1일차, 부산-인천공항-쿤밍
■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1)☞ 9/15(일) 1일차, 부산-인천공항-쿤밍강은교 시인은 한 에세이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네팔의 설산 밑에서 쏟아 질것 같은 별들과 마주친 후 인생이 달라졌다."나도 그 충격적인 별들이 궁금 하여 별 볼일 없는 생활을 잠시 접고 네팔로 떠난다.히말라야 14좌 설산 어느 언덕배기에서라도 그런 인생 ...
2019-09-16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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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사람들] 박진우한의사 건강이야기(13) 난임 難姙
■ 뉴스부산사람들 -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13) 난임 難姙요즘 젊은이들은 결혼도 안 하려 하고, 결혼을 해도 아기를 낳지 않으려 한다지만, 의외로 임신이 안되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그런데 그 비율이 예전보다 더 높아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그 이유는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제일 주된 것은 젊은 사...
2019-09-11 한의사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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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사람들] 박진우한의사 건강이야기(12) 체질
■ 뉴스부산사람들 -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12) 체질일전에 체질 바람이 분 적이 있었다.그래서 체질을 판별하고 그에 맞춰서 음식을 골라 먹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요행히 제대로 판별했으면 별문제인데, 행여 잘못 판단했으면 어찌하겠는가.체질 판별은 일반인들이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한의사들도 따로 깊이 ...
2019-09-03 한의사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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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인 안병근 "두부"
■ 뉴스부산초대석두부 안병근 부드러워야 한다 입안의 두부 같이 남의 가슴에 못 박는 모난 말 무덤 위시들지 않는 풀이 되니싸움 없이씹을것 없이 스스로 으깨지는 두부가 되어순한 똥이 되어야 한다 2019.8.30안병근(시인) bka2020@naver.com
2019-09-03 시인 안병근






